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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나는야 하트도두미 2026. 1. 15. 13:41
어쩔 수 없이 집을 가야하는 상황이었어요

 

신독산포차 사장님께 드릴 라떼와 소금빵

 

과메기를 질리도록 먹고 있어요

 

진심 이누나 왜이리 예쁘죠 ?

 

친구가 준 기프티콘 5,000원으로 딱 맞게 사기 (4,900원 근데 진짜 물가 많이 올랐다)

 

진심 이사람이랑 똑같은 코트를 샀는데

 

왜 나랑 다르지

 
 

얼굴이 문제인게 정답인걸까요

 

그냥 가리는게 제일 예쁠수도 ?
살이 안빠져요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ㅠㅠ ㅁ
요건 너무 잘나온 것 같은데

내인생에서 제일 잘나온사진인데

 

오늘은 이준희강사랑 저만 출근한 날입니다

 

출장 / 연차 / 육아휴직 속 내근

 

이사님이 맛있는 돈까스를 사주셨습니다 잘먹었습니다아 여기는 진짜 언제먹어봐도 맛있다.

 
 

해장국을 먹으러갔지만 돼지냄새가 너무 심해 들어가지 못했어요 맛있어보였는데

 

최근에 많이 안움직인거 같은데 엄청 걸었네요 핸드폰과 워치를 안들어가녔을때 운동을 많이 했는데 진짜 생각보다 할일은 없는데 많이 걷는다.
그만하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