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의 시작

평소에 잘하기

나는야 하트도두미 2024. 4. 22. 17:37

'같은 실수를 저질러도 평소 인상이 좋았던 사람은 오히려 매력이 있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은 적이 있는데요 최근에 몇 가지 사건들로 인해 더욱 마음에 다가오는 것 같아요  평소에 잘하자 절대 익숙함에 소중함을 잃지 말자 절대로 
 
최근에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하루 주어진 업무가 있다면 꾸준히 뭘 하긴 했는데 ,  도대체 무엇을 했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만큼 아주 바쁜 하루를 보냈던 것 같아요 지난 3개월은 정말 무서울 정도로 시간이 빨랐다,,,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행사 스태프로 참여 하게 되었습니다. 다과 준비하라해서 25만원 어치 구매했는데 제가 4만원 어치 먹었어요 다들 안먹더라고요 진짜 맛있었습니다~!

 
 

행사 전 비싼 밥을 사주셨는데 진짜 너무 맛있더라고요 나 고등어 싫어하는데 이렇게 맛있는 고등어는 처음이에요 이런 행사면 매일 가고 싶어요

 
 
 
 
 

세팅 시작

 
 

멘토링 룸도 대략 완료

 
 
 

멘토링 시작

 
 

배너준비 부터 현수막까지 참 잘 준비하죠? 별 걸 다한다 진짜

 
 

다음날

 

내가 좋아하는 강사님 생일이라 케이크 준비했다 이거 진짜 예약한건데 안믿어서 어이없었지만 진짜 예약 하루 전에 한거다 나름

 
 
 
 

초도 샀다 초가 너무 귀엽다

 
강의 

강의 끝나고 남은 사람들끼리 밥 먹고 가라니까 죽어도 안먹고 간다 남녀간의 관계란 알다가도 모르겠다. 그 와중에 비타민 소리는 너무 듣기 좋다

 
 
 

사장님이 구슬아이스크림 무료로 주라고 해서 줬는데 애기들이 신중하게 고르는게 너무 귀여웠다. 너무 예쁘다

 
 

2월의 어느 날 너무 배고파서 밥 먹으러 갔는데 귀여운 강아지가 내 곁을 떠나지 않았는데 이게 뭐라고 힐링이죠

 
 
 
 

공주대학교 행사를 왔다. 진짜 아는 선생님이 한 20명은 된 것 같다,,, 나도 깜짝놀랐다 왜이리 아는 사람이 많지

 
 

무슨 행사마다 나를 데리고 다닌다. 이것저것 할 수 있다는게 큰 재능이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일이 정말 많다는 의미이다.

 
 
 
 

강사 연수 참여 청년들의 열정은 따라갈 수 가 없다 나도 그랬던 기억이 있어 풋풋했다. 나름 청년들이지만 거의 나보다 나이가 많다 그래도 내가 여기선 한참 선배

 
 

학생같은 강사님들

 
 

나 진짜 공주대 주변 와서 일부로 캔모아 갔다

 
 

다시는 안가려고 그냥 추억 속으로 남았으면 좋았을텐데 정말 맛이 없었어요 딱 그냥 중2 여자애들 스타일

 
 
 

나중에 같이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한 번쯤은 더 갈 의향도 있다.

 
 
 

3월 동두천 외고에 왔다. 대박,,,,외고는 처음 학생들이 진짜 너무 예뻐

 
 
 

고3 맞냐구,,,, 너무 착해

 
 
 

역시 어떠한 분야의 임계점을 넘은 사람들은 집중력 자체가 다르다 존경스럽다.

 
 

하 나보고 축구하자는데 진짜 많이 참았다.... 진짜 많이,,,, 내일의 업무를 생각하는 내 자신이 너무 미웠다. 축구하면 내일 힘들어 미안해

 
 
 
 

나 요즘 애플 모아요 하루에 1천원씩

 
 
 

하 진짜 저 이거 우체국까지 옮기느라고 너무 힘들었어요 지금은 친구가 되었지만 이때 처음 들어온 신입 직원분이랑 옮기고 작업하는데 진짜 머리아팠다,,,,

 
 
 
 
 

근데 이런 고달픈 업무를 같이해서 친해진 거 일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좋게 생각하자

 
 

우체국 전 직원이 이거 맞냐고 여러 번 확인할정도로 여태까지 역사상 없었다고 다시 한번 확인하라고 몇 번을 물어봤던게 웃음벨 아니 누가 우체국에서 하루에 500만원을 결제하냐구


 
 

힘들었다 우체국,,,, 고생했다 이것도 사진 진짜 못찍어

 
 
 
 

손님온다고 마중나온 여고 학생들

 
 
 

고마워

 
 
 
 
 
 
 

수석강사님의 학생 격려하기

 
 
 

행복을 가꾸어요

 
 
 

 
 
 
 

저녁 8시에 전직장 동료에게서 퇴근했냐고 연락왔는데 나의답변,,,,

 
 
 
 

11시 30분 퇴근 이거 아니잖아요 진짜

 
 
 
 
 
 

대표님이랑 하이볼 먹으러 옴,,,

 
 
 
 
 

떡볶이 귀신인 나를 위해 떡볶이 사주심,,,, 진짜 다 먹음 너무 맛있다

 
 
 
 
 

다음 날 팀장님이 나 고생한다고 커피 사주심,,, 저 모찌는 너무 맛있다 나중에 키즈카페에 한 번 사가야겠다

 
 
 
 

용인에 있는 한 선생님께서 AI 관련된 영화 추천해달라고 하셔서 추천해드림,,, (사실 나도 안봄 희)

 
 

하 벚꽃 진짜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한 번을 못 본게 한이다 정말

 
 

나 나성동 1년만에 처음 왔다... 설렜다..... 또 가고싶어....

 
 
 
 

이런 분위기 그리워했나봐요

 
 

귀여워ㅓㅓ

 
 

열심히 하시는 분 에겐 무조건 기회를 드려야겠다 나도 많은 도움을 받았으니까

 
 
 
 

아 진짜 세종 너무 좋아 보행교

 
 
 
 

대표님이 진짜 내가 아쉬운가보다 철부지 떠난다고 정말 많이 아쉬워하신다 죄송하고 감사하고 그렇네요

 
 
 

 
 
 

저도 덕분에 감사했습니다~! 정말이에요

 
 
 

제발~~~~~~~~~~~~~~~~~~~

 
 
 
 
 
 

서울로의 이직제안 고민했지만 나 세종 좋아 아무도 없고 하지만 그래도 이 여유로움 너무 좋아

 
 
 
 
 

뭐죠

 
 
 
 

열심히 준비할게 필용아 멋있고 부럽고 질투나 진짜야

 
 
 

왜그래 나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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