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점점 붙기 시작하더니 걷기가 힘들어질 정도로 까지 찌기 시작했어요. 제가 운동을 꾸준히 못하는 병이 있기 때문에 또 6개월을 끊자니 한 5개월만 나가고 1개월 한 번도 안 나가고 그럴 것 같단 말이죠 그렇다고 안 할 수는 없고 참 이리저리 어려운 상황이에요 어떡하죠 ?

























회사 출근 전 무사히 출근했음에 감사, 가산디지털역 앞에 내 마음에 쏙 드는 맛있는 샌드위치와 커피집이 있다는 거에 감사, 뽑아주신 부문장님과 팀장님 그리고 인사팀 직원에게 감사, 정말 맛있는 구내식당에 감사, 업무 빠른 적응 할 수 있도록 도와준 팀원들에게 감사, 업무가 어렵지 않음에 감사, 알바를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무조건 겸손한 마음 가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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