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일 열심히 하네?
블로그를 쓰기 시작 한지 어언 2년 6개월이 조금 넘었어요 22년 8월 24일부터 퇴사 후에 내가 정말 뭘 잘하는지, 관심 있는지, 뭘 먹고살아야 하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나오지 않아서 머릿속 생각을 정리하고자 조금씩 작성하기 시작했는데 벌써 862일이 지났어요 지금도 목표점은 모르겠지만 확실한 이정표가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정말 믿겨지지 않는 것 같아요 그래도 나름 꾸준히 쓰다 보니 이루어진 게 많은 것 같아요 역시 글에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나름 뿌듯하기도 하면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 지난날이에요 하지만 적어도 이제는 후회보다는 발전하는 방법을 조금이나마 알게 돼서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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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작년 여름부터 끊임없이 제 머릿속에서 항상 맴도는 절대 해결되지 않는 의문점이 하나 있는데요 도대체 실내 마스크 해제는 언제 될까요 ?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 요 며칠간 역대급 장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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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블로그 이땐 정말 고민이 너무 많았는데
11월 어느 날 갑자기 프로젝트 팀에 들어가서 전국 교육청 출장을 다녀오라고 명령받았어요. 설렘 반 긴장 반 주 6일 아침, 점심, 저녁 식사를 회사 사람들과 한 달 동안 같이 먹어야 한다는 부담감,,, 뭐 어쩌겠어요 당연히 해야죠 사실 거절이 불가능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능력 중 가장 잘하는 건 불안한 마음을 갖지 말고 무조건 추진하는 능력이니까요
Q: 생각이 많으면 뭐다?
A: 산으로 간다! 그냥 해야한다















































































이제 정말 시간 낭비 하면 안돼 하루하루 소중히 아껴 쓰면서 계단을 밟아가길 바라겠습니다 나 자신,,,
꾸준히 하면 뭐라도 된다는 사실을 잘 알기에 시간만 아껴 쓰자 시간이 금이다

1월 금주 시작 + 운동 시작(크로스핏, 축구) + 지역 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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