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쉽고 빠른 길을 찾을 수 있을까'를 하루에도 은연중 몇 번씩 연구하면서 노력은 절대로 하지 않는 내 모습을 보면서 한심하기도 하고 매일 반성하지만 내일이 되면 똑같아지는 내 자신이 정말 밉고 질린다는 생각을 했어요 솔직히 아주 작고 조금의 사회생활을 하면서 배울 점이 있는 어른, 동료, 후배를 본 적이 거의 없다고 자부하며 그렇게 살아왔어요 그런데 올해 1월에 파견 나간 회사의 대표님이 꽤나 남자답고 멋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대표님이 항상 하는 이야기는
- 정도(正道)를 걷자
- 남자는 요행을 바라면 안된다, 무엇이든 청렴하게 공개 가능해야 한다
- 어묵찬금(語嘿囋噤):말하기와 입다물기, 잘 분간하여 말하다.
세 가지 중 어묵찬금(語嘿囋噤) 잘 쓰이지 않는 아주 어려운 사자성어로 태어나서 처음 들어 봤어요 "마땅히 말을 해야 할 때는 침묵하고 의당 침묵해야 할 때는 말하는, 말과 침묵 사이의 경계를 분간하라는 사자성어"다. 정작 멍석을 깔면 부끄럽고, 무대 밖에서는 험담으로 목청을 높이는 내 모습을 들킨 것 같아 움찔하게 되는 사자성어예요.
1월 13일에 처음 파견 와서 벌써 만으로 4개월째 함께 일하고 있는데 항상 믿어주시고 신경 써주시는데 더 잘할 수밖에 없게 되는 분 사람을 이끄는 능력이 있으세요. 본사에서는 이런 저와 대표님을 좋게 봐주시는데 역시 서로를 존경하고 믿으니까 시너지가 폭발하는 것 같아요. 대표님처럼 세월이 친구처럼 함께 흐른다면 저 역시 멋진 사람이 될 것 같아요. 부드럽지만 카리스마 있는 분 쉽지 않은데 두 가지를 갖춘 사람 현재까지 과정은 좋으니 제발 결과도 좋게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혼자 잘 지낼 것, 아주 냉정하게 나 자신을 제3자 입장에서 바라본 후, 내 매력이 무엇인지 ,
내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기 아주 청결하기, 깨끗한 인상가지기, 향기 / 피부 / 몸매 관리
자신감 있고 당당한 태도
늘 준비된 태도 가지기
** 5월 6일부터의 계획
1. 주 4일 운동하기 (무조건 퇴근 후 바로 헬스장 이동)
2. 닭가슴살+현미밥 하루 1회 이상 필수 섭취
3. 밀그램 어플 이용한 식사 사진 촬영
4. 주 3회 이상 팩하기
5. 강지영 아나운서 책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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