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의 시작

청결한 사람이 되기를 꿈꾸며

나는야 하트도두미 2025. 5. 4. 20:37

'어떻게 하면 쉽고 빠른 길을 찾을 수 있을까'를 하루에도 은연중 몇 번씩 연구하면서 노력은 절대로 하지 않는 내 모습을 보면서 한심하기도 하고 매일 반성하지만 내일이 되면 똑같아지는 내 자신이 정말 밉고 질린다는 생각을 했어요  솔직히 아주 작고 조금의 사회생활을 하면서 배울 점이 있는 어른, 동료, 후배를 본 적이 거의 없다고 자부하며 그렇게 살아왔어요 그런데 올해 1월에 파견 나간 회사의 대표님이 꽤나 남자답고 멋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대표님이 항상 하는 이야기는

 

  1. 정도(正道)를 걷자
  2. 남자는 요행을 바라면 안된다, 무엇이든 청렴하게 공개 가능해야 한다
  3. 어묵찬금(語嘿囋噤):말하기와 입다물기, 잘 분간하여 말하다.
 

 
 세 가지 중 어묵찬금(語嘿囋噤) 잘 쓰이지 않는 아주 어려운 사자성어로 태어나서 처음 들어 봤어요  "마땅히 말을 해야 할 때는 침묵하고 의당 침묵해야 할 때는 말하는, 말과 침묵 사이의 경계를 분간하라는 사자성어"다. 정작 멍석을 깔면 부끄럽고, 무대 밖에서는 험담으로 목청을 높이는 내 모습을 들킨 것 같아 움찔하게 되는 사자성어예요.
 
1월 13일에 처음 파견 와서 벌써 만으로 4개월째 함께 일하고 있는데 항상 믿어주시고 신경 써주시는데 더 잘할 수밖에 없게 되는 분 사람을 이끄는 능력이 있으세요. 본사에서는 이런 저와 대표님을 좋게 봐주시는데 역시 서로를 존경하고 믿으니까 시너지가 폭발하는 것 같아요. 대표님처럼 세월이 친구처럼 함께 흐른다면 저 역시 멋진 사람이 될 것 같아요. 부드럽지만 카리스마 있는 분 쉽지 않은데 두 가지를 갖춘 사람 현재까지 과정은 좋으니 제발 결과도 좋게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내 롤모델

 

마음을 울린다 진심이 느껴져서

 

주문 완료
작년 이 맘 때 이러한 영상을 수 십 아니, 수 백번은 봤지만 강지영의 분위기와 말투에는 울림이 있어요

 
 

설렌다 말 예쁘게 하고 잘하고 아 몰라 다 멋있어,,,ㅇ아 진짜 강지영 너무 멋있다,,, 단순히 예뻐서가 아니라 그냥 정말 멋있는 사람 같다 지적이고 현명하고 단정한 그 모든 것들의 집합체

 
 

그만하자....

 
 

뜬끔 없지만 정말 서점이 어려워요,,,,, 제발 동네 서점을 이용해주세요 (출판사 직원의 부탁)

 
 

저 강지영 아나운서님 서점 알바하시면 제가 공짜로 맨날 배본 지원 갈게요

 
 

잠깐만 이거 내가 책 뽑은거 같은데 진짜로 ,,,,,? 대박,,,,,

 
 

그정도로 무겁진 않습니다 하하 그만하자,,,

 
 

초등수학 1티어 디딤돌

 

진학사 입니다 ㅎㅎ (아는거 나와서 신남)

 

22개정입니다 2,3학년의 경우는 15개정이에요 (고등학교도 마찬가지)

 

나 이거 살거야 진짤루

 
 

와 여기 뒤에 있는 책 우리가 다 배본하는건데 ,,,,,, 대박이다 진짜

 
 
 
 
혼자 잘 지낼 것, 아주 냉정하게 나 자신을 제3자 입장에서 바라본 후, 내 매력이 무엇인지 ,
내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기 아주 청결하기, 깨끗한 인상가지기, 향기 / 피부 / 몸매 관리 
 
자신감 있고 당당한 태도 
 

늘 준비된 태도 가지기 

 
 
** 5월 6일부터의 계획
 
1. 주 4일 운동하기 (무조건 퇴근 후 바로 헬스장 이동)
2. 닭가슴살+현미밥 하루 1회 이상 필수 섭취
3. 밀그램 어플 이용한 식사 사진 촬영
4. 주 3회 이상 팩하기 
5. 강지영 아나운서 책 읽기
 
 

 
 
 
 
 

회의시간이 길어지면 시작되는 뒷담화,,,,

 

그만하자,,,, 나도 심하고 저 인간도 심하다 어묵찬금!!!

 
 

 
 

정말 우리나라 넘버 원 탑 아나운서 다우셔요

 

고나이자 에피소드 몰아서 다봤다 버티면 뭐라도 된다
나 술 끊는다아 헤이즐넛 케이크는 너무 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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